와, 진짜 말도 안 돼. 항공사 기장님이 흉기에 찔려 부산에서 숨졌대. 경찰이 전 부기장을 용의자로 잡고 쫓고 있는데, 어제 고양시에서도 다른 기장님을 살해하려고 시도했다가 실패했대. ㄷㄷ
이 전 부기장이 왜 그랬는지 아직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동료 기장들에게 뭔가 불만이 있었던 것 같아. 갑자기 왜 저런 짓을 한 건지… 진짜 안타깝다. 피해 기장님은 50대셨다고 하는데, 얼마나 놀랐을까.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확실하게 수사해야 할 것 같아. 항공사 내 분위기도 좀 살펴봐야 할 것 같고. 진짜 충격적인 사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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