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부산진구에서 현직 항공사 기장 A씨가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어. 경찰은 A씨와 과거 같이 일했던 기장 B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전국에 수배령을 내렸다고 해. 새벽 5시 반쯤 습격당한 걸로 추정되는데, 진짜 충격적이다… ㄷㄷ
B씨는 어제 경기도 일산에서도 다른 기장 C씨를 해치려다 실패했대. 과거 같이 근무했던 조종사들에게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여. 다른 조종사들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하고 있다니, 얼마나 무서울까…
이런 일이 또 발생하면 안 되는데. 항공사 내에서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닐까 싶어. 아무튼 고인의 명복을 빌고, 용의자가 하루빨리 잡혀서 제대로 처벌받길 바라. 진짜 소름 끼치는 사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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