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상자 20개 정도가 현관문 바로 앞에 쌓여있어서 문을 제대로 열 수도 없었다는 사연이 올라왔어. 주문량이 많은 건 맞는데, 엘리베이터도 있는데 왜 이렇게 쌓아두고 가셨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글쓴이가 황당해하더라. 진짜 택배 테러 아닌가 싶다는 반응임 ㄷㄷ
사진 보니까 진짜 어마어마하게 쌓여있음. 누리꾼들 반응은 갈리는데, 엘리베이터 있어도 여러 번 왔다 갔다 하는 게 힘들었을 거다, 나눠서 주문했어야 했다는 의견도 있고. 반대로 택배기사분 배려가 부족했다는 의견도 많더라.
솔직히 많이 시키는 게 문제냐는 의견도 있긴 해. 개당 배송비 다 받으면서 뭘… 근데 또 택배기사분 입장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 있어서 뭐라고 딱 말하기가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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