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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시 정체가 영국 브리스틀 출신 로빈 거닝엄일 가능성 높다는 보도 나왔다! ㄷㄷ 2008년에 '데이비드 존스'로 개명했다는데, 진짜 흔한 이름이라 숨기기 좋았겠네. 우크라이나 방문 기록이나 과거 체포 기록 등 여러 증거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라고 함.




사실 뱅크시 누구냐는 추측은 예전부터 계속 있었음. 근데 이번에 로이터에서 법의학적 단서까지 추가 분석해서 가능성이 높아진 거. 뱅크시 측 변호사는 조사 내용에 오류가 있다고 주장하지만, 익명을 유지하는 이유가 집착적인 관심 때문이라고 설명함. 그림이 경매에서 잘려나갔던 '풍선을 든 소녀' 생각하면 킹받네.




어쨌든 뱅크시의 정체가 밝혀진다면 예술계에 큰 파장이 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