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파 계열 기쁜소식선교회 교주 딸 박은숙 씨, 진짜 어이없네. 그라시아스 합창단 단장 맡아서 신도들 부리고, 하루 17시간 연습시키면서 돈은 한 푼도 안 줬대. 공연 티켓 팔고 찬조금 받아 챙긴 돈은 다 본인 호화 생활에 쓴 거 보면 🤬 진짜 뻔뻔함.
박은숙 씨는 신도들한테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어. 작은 방에 15명씩 억지로 몰아넣고, 수고비 30만원 받으면 시어머니한테 돈 쓰는 것도 간섭하고, 심지어 신의 뜻이라고 포장했다는 거 있지. 신도들 착취하면서 명품 사들이고, 미국에 물건 가져오라고 지시한 것도 모자라 현금 결제에 단원 이름으로 고객 정보까지 기록했다니 ㄷㄷ
이게 진짜 종교 단체인지, 돈벌이 수단인지 모르겠네. 신도들 피 빨아먹고 호화 생활 누리는 꼴 보면 진짜 분노만 차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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