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한국군에 직접 감사를 표했어. 최근 중동 상황이 불안해지면서 한국군 수송기로 일본인 2명이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온 거지. 진짜 다행이다!
이번 일은 작년에 한국과 일본이 맺은 '제3국 국민 보호 양해각서' 덕분에 가능했대. 쉽게 말하면, 해외에서 위급 상황이 생기면 서로 국민들을 도와주기로 한 약속인 거지. 그래서 한국인들은 일본 정부 전세기를 이용했고, 전세기를 타지 못한 일본인들은 한국군 도움으로 탈출하게 된 거야.
도착한 일본인 유이는 한국 덕분에 안심된다고 하더라. 중동 정세가 너무 불안해서 매일 걱정이었다는 썰도 풀었어. 역시 한국군 클라스…👍 이런 훈훈한 일은 칭찬받아 마땅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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