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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황현희가 PD수첩에 출연해서 부동산 투자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어. 그는 자산을 사고파는 게 아니라 '보유'하는 거라고 생각한다면서, 현재 임대사업자라고 말했지. 보유세나 양도소득세가 올라도 버틸 거라고, 과거에도 잘 버텼다고 ㅋㅋㅋ

황현희는 방송 활동 중단 이후 2년 동안 투자 공부를 엄청 열심히 했다고 해. 2016년에 부동산에 투자했는데, 그때 아파트에 관심 가진 사람들은 지금 3배 이상의 부를 이뤘을 거라고 하더라. 부동산 폭락 얘기가 나올 때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하고 올인했대. 덕분에 전성기 시절보다 10배 이상 수익을 올렸다고 하니 ㄷㄷ

결국 황현희는 부동산은 불패라는 심리가 강하고, 정부 정책으로 시장을 완벽하게 잡기는 어렵다고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