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미국이랑 이스라엘 공격에 맞대응으로 걸프국들 미사일로 공격하고 있는데, 갑자기 “우린 이웃이라 서로 없으면 못 살아”라면서 지역 결집을 주장하고 있어. 전쟁 피로감 느끼는 걸프국들 겨냥해서 휴전 명분으로 삼으려는 속셈 같음. ㄷㄷ
이란 대사가 로이터 인터뷰에서 “지난 50년간 역내 배타적 접근 방식과 외부 강대국 의존 때문에 이 꼴이 됐다”고 말하면서, 외부 세력 영향력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어. 특히 사우디 석유 시설 공격 주장에 대해서는 “했다면 직접 발표했을 것”이라면서 발뺌하고, 미국이랑 이스라엘 표적만 공격한다고 주장함. 걸프국들이 미국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는 걸 의식한 듯한 발언이야.
솔직히 이란이 걸프국들 공격하면서 갑자기 이웃 타령하는 거 좀 웃기지 않아?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