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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가 생전에 아들 모즈타바를 후계자로 생각하지 않았다는 미국 정보기관 보고서가 나왔어.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보고된 내용인데, 모즈타바가 지도자가 될 자격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대. 개인적인 문제도 알고 있었다고 하니, 아버지로서 걱정이 많았나 보네.




모즈타바는 하메네이 생전에 측근 보좌관으로 활동했고, 사망 후 최고지도자로 선출됐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은 연신 '실수', '경량급'이라고 폄하했지. 트럼프는 현재 이란에 사실상 지도자가 없다고 보고 있고, 이란 내부에서는 이슬람혁명수비대가 권력을 잡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어. ㄷㄷ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모즈타바가 다쳤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데, 정확한 상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