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을 맹렬하게 비판했어. 전세가 사라지고 월세는 구하기 힘들 정도인데, 주거 비용은 계속 오르고 있다는 거지. 진짜 살기 힘들어 ㄷㄷ
문재인 정부 때 실패했던 정책을 그대로 반복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번 지방선거의 주요 이슈는 물가와 월세 폭등이 될 거라고 강조했어. 집값과 월세를 잡겠다고 발표했지만, 오히려 10개월 연속으로 오르기만 했다는 점을 지적했지.
수요 억제책이 오히려 기득권 세대만 배불리는 결과를 낳고, 청년 세대만 힘들어하는 상황이라고. 빚을 풀고 규제를 강화해서 현금 부자들만 집을 사는 구조로는 월세 잡기가 불가능하다고 일갈했어. 정책 방향 전환이 시급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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