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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자자들이 요즘 삼성전자 보통주는 팔고 우선주는 싹쓸이하고 있대. 3월에만 13조 원 넘게 팔아치웠는데, 우선주는 계속 사들이는 중! 특히 삼성전자 우선주 매집 후엔 현대차 우선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니, 뭔가 이유가 있겠지?

보통주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저평가된 우선주에 투자하는 게 더 매력적이라고 판단한 듯해. 현대차 보통주랑 우선주 가격 차이가 올 초 22%에서 지금은 무려 48%까지 커졌거든. 게다가 우선주는 배당 수익도 더 기대할 수 있어서 꿩 먹고 알도 먹는 상황인 거지. ㄷㄷ

결국 전쟁 이슈에도 반도체랑 자동차 업계 전망은 괜찮다고 보고, 주주환원 정책 확대에 따른 괴리율 축소도 기대하는 분위기래. 앞으로 우선주 투자 더 늘어날지도 모르겠네. 좀 더 지켜봐야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