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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씨, 공백기 동안 진짜 힘든 시간을 보냈나 봐. 우울감 때문에 거의 집에만 있었다고 하고, 체중이 100kg까지 늘었대. 1년에 엘리베이터 타고 아래로 내려가는 게 한 번 정도였다니… 상상도 안 된다.

성대 부상도 겹쳐서 노래를 계속할 수 있을지 확신이 없었다고 하더라. 그래도 정재형 씨 음악이 빛처럼 느껴져서 OST에 참여하게 됐대. 녹음도 쉽지 않았지만, 다시 노래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아 다행이야.

힘든 시간 잘 이겨내고 복귀하는 모습 보니까 응원하게 되네. 우울증은 진짜 무서운 병이니까, 혹시 비슷한 감정 느끼는 사람들은 꼭 전문가 도움받고, 운동이나 햇볕 쬐면서 관리하는 것도 중요해! 꾸준한 운동이 우울증 예방에 진짜 효과 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