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 양도세 중과가 두 달 뒤면 시작되는데, 서울 아파트 시장에 급매물이 엄청 쏟아지고 있어. 특히 강남, 마포 등 고가 아파트 단지에서 가격을 억대씩 낮춰서 거래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대. 진짜 급한 애들만 내놓는 매물이라, 시세보다 훨씬 싸게 살 기회일 수도?
양도세 때문에 팔아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매수자들은 가격이 더 떨어지길 기다리는 눈치 작전 중이야. 그래도 초급매물은 빠르게 거래되고 있고, 래미안푸르지오나 현대아파트 같은 곳에서는 최고가 대비 15% 이상 할인된 가격에 거래가 성사되고 있대. 올림픽파크포레온도 15~20% 정도 싸게 나온 매물이 많다고 하니 참고해.
근데 허가 과정에서 무주택자 조건이 안 맞거나, 공동명의 문제 때문에 거래가 취소되는 경우도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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