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집값 진짜 심각한 상황이야. 원래 85억에 내놓았던 아파트가 거래 소식 듣고 78억까지 내려갔는데도 다시 번복하는 매물주인도 있다니… 진짜 팔고 싶긴 한데, 너무 싸게 팔기는 싫은 거지. 급매물도 나오는데 가격 협상도 쉽지 않고, 매도자와 매수자 모두 눈치만 보고 있는 상황이야. ㄷㄷ
최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때문에 급매물이 늘고 있는데, 매수 심리는 꽁꽁 얼어붙었어. 부동산원 자료 보니까 서울 동남권 매매수급지수가 작년 2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대. 강남구 아파트 매물도 한 달 사이에 15%나 늘었다고 하니, 파는 사람은 늘고 사는 사람은 줄어드는 그림이지.
결국 매수자들은 더 낮은 가격을 기다리고, 매도자들은 더 내려서 팔기 싫어하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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