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투입된 북한군이 자폭하는 영상이 공개됐어. 19-20세 젊은 군인들이 포로가 되는 것보다 죽음을 택한다는데, 진짜 충격적이지 않아? ㄷㄷ 북한에서는 어릴 때부터 김정은에 대한 맹목적인 충성을 강요하고, 자폭 훈련까지 시킨다는 증언이 나왔어.
탈북한 폭풍군단 출신 이웅길 씨는 자폭 부대로 길러졌다고 해. 1998년부터 2003년까지 김정일 정권 시절 훈련은 상상 이상으로 가혹했대. 단순히 훈련을 넘어 세뇌 교육을 통해 ‘김정은 만세’를 외치며 죽는 것도 영광으로 여기게 만든다는 거야. 최근 PD수첩 인터뷰에서도 북한군 포로들은 살아있을 가치를 못 느끼겠다고 말했어.
이런 현실을 생각하면 정말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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