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에서 쓰레기 봉투 안에서 2500만원이 발견됐는데, 한 달 넘게 주인이 나타나지 않고 있어. 60대 주민이 헌 옷 수거하다가 발견했고, 5만원권 다발이 한국은행 띠지로 묶여 있었다고 함. 진짜 어쩌다 이런 일이… ㄷㄷ
경찰이 유실물 포털 공고, 전단 부착, 주변 탐문, CCTV 분석까지 다 해봤지만 소득이 전혀 없대. 온라인에서는 치매 노인일 수도 있고, 보이스피싱 범행 자금일 수도 있다는 추측이 난무하고 있어. 안산 러닝머신 사건처럼 해결될까 싶기도 하고…
만약 6개월 안에 주인이 안 나타나면 돈을 발견한 주민이 소유권을 갖게 된다고 함. 주인이 나타나면 보상금을 받을 수 있겠지만, 우선은 주인을 찾는 게 중요하겠지? 경찰 수사 잘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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