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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주부터 이란을 엄청나게 강하게 때리겠다고 엄포를 놓았어. 일주일 안에 이란을 강타할 거라고 하니 진짜 전쟁 직전 분위기 ㄷㄷ 미 국방장관은 이란 최고지도자 아들 모즈타바가 부상으로 외모가 심하게 훼손됐다고 주장하면서 현상금까지 걸었어.




트럼프는 전쟁이 빨리 끝날 거라고 말했지만, 자신이 '뼛속까지 느껴야' 끝낼 거라고 덧붙여서 당분간 이란과의 갈등이 계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여.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란을 돕고 있을 수도 있다는 말도 나왔어. 미국은 이미 중동으로 강습상륙함과 해병대 2500명을 급파했고, 호르무즈 해협에서 해군 호위 작전도 시작할 예정이야.




이란 전쟁이 이렇게까지 번질 줄은 몰랐는데… 진짜 큰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