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룡 씨가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게다가 '술타기'까지 시도한 거로 의심받고 있어. 사고 직후에 또 술자리에 가서 술을 마셨다는 정황이 잡혔고, 경찰이 음주측정 방해 혐의까지 추가했대. 진짜 정신없는 상황인 듯 ㄷㄷ
사고 당일 이재룡 씨는 저녁 식사 후 지인들과 오피스텔에 2시간 넘게 머물렀고, 그 뒤에 운전하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어. 경찰 조사 결과, 사고 후 근처 식당에서 술을 더 마셨는데, 이게 음주측정 방해를 위한 술자리였던 거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이재룡 씨는 처음엔 사고 자체를 몰랐다고 했지만…
계속되는 논란에 여론은 좋지 않은 분위기야. 술 마시고 운전하는 건 절대 안 되는 거 알지? 게다가 사고까지 내고 술타기까지 했다니, 진짜 실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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