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먹방 유튜버 쏘영이 남편 빚 9억을 갚았다는 얘기 한 번 화제였잖아. 근데 알고 보니 상위 1% 유튜버들은 진짜 어마어마한 돈을 벌고 있더라. 한 달에 억대 수입은 기본이고, 심지어 평균 13억까지 벌어가는 유튜버도 있다니 ㄷㄷ
최근 김선태 전 주무관, 일명 충주맨의 광고 단가가 공개되면서 유튜버 수입 구조가 다시 주목받고 있어. 하이라이트 쇼츠 하나에 1억, 단독 쇼츠에 5천만 원이라니… 진짜 콘텐츠 몇 개만 만들어도 억대 수익 뚝딱이네. 2024년 유튜버 총 수입이 2조 4천 7백억 원이고, 상위 1%가 그중 4501억 원을 벌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어.
유튜버 양극화가 엄청 심각하다는 걸 알 수 있는 부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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