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겁에 질려있고, 부상으로 외모도 심하게 망가졌다고 폭로했어. 첫 성명도 음성이나 영상 없이 서면으로 발표했다는 점이 수상하다는 거지.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궁금해진다.
모즈타바는 ‘피의 보복’을 다짐하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지시했는데,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란 시설이 공격받으면 중동 석유 시설을 다 태워버리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어. 완전 강경한 입장인데, 장관 말대로 뭔가 불안한 기운이 감도는 건 나만 그런가? 아버지가 갑자기 죽은 이유도 뭔가 있는 것 같고…
솔직히 이 상황 너무 불안해. 국제 유가까지 들고 나오면서 위협하는 거 보면 진짜 전쟁 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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