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의대 입시에서 지역의사제 때문에 지방 의대 합격선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대. 지방 고3 학생 수는 줄어드는데 의대 정원은 늘어나니까 당연한 결과겠지? ㄷㄷ 특히 지역인재 전형 비중이 높은 지방 의대에서 더 크게 나타날 것 같음.
종로학원 분석에 따르면 2027학년도 지방 고3 학생 수가 전년 대비 3.9%나 감소하고, 2028학년도에는 6.3%까지 줄어든다고 해. 반면에 의대 정원은 늘어나니 경쟁률 변화가 예상되는 거지. 근데 서울 상위권 대학 이공계 재학생들이 의대 반수를 엄청나게 할 수도 있어서, 합격선 하락폭이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도 있대.
결국 지방 학생들은 의대, 치대, 한의대 등 의학계열에 더 몰릴 거고, 이공계 기피 현상이 심해질까 봐 걱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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