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킥보드 막다가 크게 다친 30대 엄마 사건, 가해 중학생이랑 킥보드 대여 업체가 검찰에 넘겨졌어. 중학생은 무면허 운전 혐의, 업체는 무면허 운전을 방조했다는 혐의로 입건됐대. 진짜 어휴… ㄷㄷ
사고는 작년 10월에 일어났는데, 30대 여성분이 편의점에서 딸 솜사탕 사오다가 갑자기 달려오는 킥보드를 보고 몸으로 막았대. 딸 지키려다 얼마나 놀랐을까… 결국 크게 다쳐서 장기간 치료받았고, 지금도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해.
피해 여성 남편 말에 따르면 아직 피해 회복은 전혀 안 됐고, 아내가 뇌 손상이랑 인지 장애로 힘들어한다고. 킥보드 업체 관리도 제대로 안 돼서 이런 사고가 난 거 같아서 진짜 화가 나네. 이런 일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