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전 대표가 김어준 뉴스공장을 제대로 디스했네. 섭외가 와도 안 나갈 지경이라면서, 자신을 투명인간 취급했다고 폭로함.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 관련해서도 김어준 측의 보도 방식에 강하게 불만을 드러냈어.
송 전 대표는 장인수 기자의 이야기가 개인적인 의견일 수 있는데 그걸 정부 입장처럼 확대 해석하는 건 문제라고 지적했어. 특히 자신은 3년 동안 무죄 판결을 받았는데 뉴스공장에서는 단 한 줄의 기사도 다루지 않았다고. 완전 차별 아닌? ㄷㄷ
특정 유튜브 채널에 국회의원들이 줄 서서 가는 모습도 좋게 안 보긴 함. 국민의힘 고성국, 전한길 비판하듯이 민주당도 스스로 돌아봐야 할 때라고 짚었어. 솔직히 맞는 말 같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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