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캄보디아 어디엔가 감금된 한국인이 기자한테 SNS로 살려달라고 다급하게 메시지를 보냈대.
자기가 갇힌 한국인이라면서 현지 대사관에 신고해서 제발 구해달라고 애원했다더라.
진짜 너무 소름 끼치고 무서운 상황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