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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분이 남편 위치추적 앱으로 불륜 사실을 알게 됐는데, 상간녀한테 오히려 협박 혐의로 고소당한 황당한 사건 발생. 남편은 유명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회사에 다니는데, 동료인 여성 크리에이터랑 몰래 모텔까지 갔다가 들통난 케이스래. ㄷㄷ

부부끼리 서로 동선 파악하려고 위치 공유 앱 썼는데, 남편이 그 앱으로 바람핀 흔적을 숨기질 못했나 봐. 아내는 남편이 꽃이랑 선물을 주고받는 걸 보고 의심해서 앱을 확인했더니, 직장도 안 가고 숙박업소 근처에 짱박혀 있었대. 결국 남편이 불륜 인정했는데, 상간녀는 처음엔 사과하더니 나중에 '오해'라고 발뺌하고 아내를 협박 혐의로 고소했어.

경찰은 무혐의로 결론냈지만 검찰이 다시 약식 재판에 넘겼다니, 진짜 어이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