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공중급유기 KC-135가 이라크 상공에서 추락했어. 이란과의 '장대한 분노' 작전 중이었는데, 적의 공격이나 오인 사격은 아니라고 해. 근데 왜 추락한 건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아서 불안한 상황이야. ㄷㄷ
KC-135는 미군 핵심 전략 자산이고, 60년 넘게 운용된 베테랑 급유기래. 이번 전쟁에서 벌써 네 번째 미군 항공기가 손실된 거라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비행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추락 전에 비상사태를 선언했다는데, 뭔가 문제가 있었던 것 같아. 탑승 장병들의 상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어.
만약 사상자가 발생한다면 이란 전쟁에서 미군 최초의 공군 사망자가 될 수도 있어. 상황이 점점 더 악화되는 것 같아서 걱정이다. 이대로 전쟁이 확대될까 봐 무섭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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