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에서 3위를 차지한 홍성윤 완전 대박! 국악 소녀 출신인데, 데뷔 첫 오디션에서 결승까지 뚫었다니 실력 진짜 장난 아니더라. 특히 이선희 노래 부를 때 완전 소름 돋았음. 제2의 이선희라는 별명도 얻었다고 함 ㄷㄷ
홍성윤은 원래 가야금 병창하던 소리꾼이었대. 어릴 때부터 국악에 푹 빠져서 판소리 따라 부르고, 학교에서 홀로 아리랑 흥얼거렸다는 이야기가… 부모님 반대에도 불구하고 9년 동안 국악만 파고들었다니 대단하다. 트로트 준비한 건 2주밖에 안 됐는데도 이 정도면 진짜 천재 아니냐? 연습하다가 교통사고도 두 번이나 겪었다는데, 무대 생각하면서 버텼다니 존경스러움.
고향 대전에서 버스킹 약속한 거 꼭 지켜줬으면 좋겠다. 대전 시민들에게 직접 노래 들려주는 모습 상상하니까 벌써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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