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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어이없네. 튀르키예 남자분이 챗GPT 써서 네일아트 시술받고 손톱에서 피나는 사진이랑 진료확인서를 위조해서 네일숍에 40만원 뜯어내려 했다가 경찰에 잡혔대. 결국 사기는 실패했지만, 진짜 대박이다 ㄷㄷ

작성자는 작년에 네일아트 받고 챗GPT로 사진을 조작해서 네일숍에 환불금이랑 치료비 요구했대. 난민 비자로 한국에 들어와서 생활비가 필요했다는 핑계를 댔는데, 경찰 조사 결과 공범은 없는 걸로 밝혀졌어. 사문서 위조는 아니라고 하네?

이런 사람들은 진짜 뭐하는 짓인지… 솔직히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다. 챗GPT 기술이 이렇게 악용될 줄은 몰랐네.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조심해야겠다. 진짜 세상은 넓고 신기한 사람들이 많다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