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안산 선부역에서 40대 남자가 빵칼 들고 난동 부리다가 경찰 삼단봉에 제압당했대. 갑자기 승용차 운전자 때리고, 주변 사람들이 놀라서 다 도망갔다는데 진짜 아찔했겠네. 경찰이 테이저건 5번이나 쐈는데도 190cm 거구라서 꿈쩍도 안 했다는 거 실화냐?
경찰은 코드1 발령하고 10명 넘게 출동해서 테이저건이랑 삼단봉, 방패까지 동원해서 진압했대. 다행히 운전자는 경상만 입었고, 경찰관들은 다치지 않았다고 하니 천만다행. 피의자는 지적장애가 있어서 조사가 쉽지 않다고 하는데, 특수협박이랑 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할 예정이라고 함.
평소에 경찰 훈련 덕분에 큰 사고 없이 잘 마무리됐다고 하니 다행이다. 흉기 난동 사건이 계속 터지는데, 이런 훈련 더 강화해서 시민 안전 지켜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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