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가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에서 한동훈과의 정치적 결이 다르다고 못 박았어. 함께 하기는 어렵다고 선을 긋는 동시에, 국힘은 자신은 필요 없다고 하면서 표는 탐내는 이중적인 모습에 비판적인 입장이야. 결국 국힘이 계속 열화될 거라고 보고 새로운 시도에 투표할 것을 촉구했지.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혁신당은 AI 기반 선거 지원 앱을 출시하고, 저비용 고효율 선거를 지향하고 있어. 신인 후보들을 위한 노하우를 담은 책도 3천원에 판매하고, 후보의 동선을 파악해 효율적인 유세 전략을 추천하는 기능도 제공한대. 사표 심리 투표로는 정치가 바뀌지 않는다며, 새로운 시도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강조했어. ㄷㄷ
오세훈 시장과의 연대 가능성은 열어두면서도, 국힘의 읍소론에 질렸다는 반응을 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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