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실적 봤는데, 진짜 신기하더라. 물건 팔아서 남는 건 거의 없고, 멤버십 수수료로만 영업이익의 반 이상을 챙긴대. 완전 구독 플랫폼이지 뭐야. 약세장에도 주가가 꿋꿋한 이유가 있었네 ㄷㄷ
코스트코 멤버십 회원이 8천만 명 넘고, 그중에서도 소비력이 높은 이그제큐티브 멤버십이 계속 늘고 있대. 연회비도 올렸는데, 오히려 실적은 더 좋아졌다니… 대단하다. 온라인 사업도 엄청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자체 브랜드 PB도 잘 팔려서 관세 리스크에도 크게 안 흔들린대.
월가에서도 코스트코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고 목표주가 계속 올리고 있더라. 근데 PER이 좀 높긴 하니까, 앞으로 실적이 얼마나 뒷받침되느냐가 중요할 듯. 그래도 멤버십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건 확실한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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