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새 지도자로 뽑힌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아직 공개 석면에 나타나지 않고 있어. 알고 보니 미국이랑 이스라엘 공격 때 발 골절에 얼굴도 다치는 등 꽤 심하게 다쳤다고 해. 가족들도 엄청 많이 잃어서 상황이 진짜 안 좋음 ㄷㄷ
지난달 28일,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 아버지가 공격받아 사망했고, 딸, 사위, 손녀 등 가족 6명이 한꺼번에 죽었대. 모즈타바는 공식적으로 후계자로 지정됐지만, 연설할 상태도 아니고 보안 문제도 커서 당분간 모습을 드러내기 힘들 것 같아. 트럼프는 모즈타바 선출되자마자 오래 못 산다고 쏘아붙였지 뭐야.
NYT에서는 모즈타바가 통신 제한된 최고 보안 시설에 숨어있다고 하던데… 진짜 불안한 상황인 듯. 이란 내부 분위기도 엄청 험악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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