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드론이랑 까마귀 모형을 써서 교도소에 마약이랑 담배를 밀어넣으려던 사람들 잡혔대. 진짜 상상도 못 할 발상인데, 까마귀 모형 안에다가 반입 금지 물품을 숨겨서 드론으로 날려 넣었다는 거 있지. ㄷㄷ
이 여자 두 명, 멜라니 워싱턴이랑 캐리 콜인데, 드론으로 까마귀 모형을 교도소 안으로 떨어뜨리고, 재소자한테 물건 전달해주는 대가로 5900만원 정도 받기로 했대. 마약 소지, 유통 혐의에 교도소 금지 물품 반입 시도까지… 진짜 대단하다.
요즘 드론으로 교도소에 물건 밀어넣는 사건이 계속 터지고 있나 봐. 영국에서도 조직적으로 드론으로 마약 밀반입하는 7명이나 잡혔다던데. 교도소 보안 진짜 강화해야 할 듯. 이러다 드론 택배 서비스 시작되는 거 아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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