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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넘겼대! 제작사 온다웍스 임은정 대표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됐다고 하더라. 특히 영월 관광객이 엄청 늘어서 네비게이션이 마비될 정도라니 ㄷㄷ 영화가 단순히 극장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촬영지까지 즐길 거리를 만들어주는구나 싶었대.

사실 천만 영화는 꿈의 숫자였대. 영화계가 워낙 어려운 시기라 상상도 못 했다고. 근데 '단종 앓이' 신드롬과 함께 관객 수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결국 천만을 넘겼다고 하니 신기하다. 박지훈, 전미도 배우 캐스팅도 감독과 함께 '눈'을 보고 결정했다고 함. 새로운 배우 발굴에도 힘쓰는 모습이 멋있네.

임 대표는 영화 산업의 발전을 위해 '기회 확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