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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이 피해자한테 보낸 카톡 내용이 공개됐는데, 진짜 어이없더라. 생리 때문에 힘들했다면서 택시비 받았다고 자랑하고, 같이 먹으려고 치킨 시켰는데 먼저 잠들었다고 서운해하는 내용이 전부임. 수사 결과 답장도 안 온 걸 보면, 그냥 알리바이를 짜려고 혼자 연극한 거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 ㄷㄷ

김소영은 범행 전에 수면제 같은 약을 미리 챙겨뒀고, 정신병인 척 거짓 진단까지 받아서 약을 구했대. 그걸 숙취해소제에 타서 피해자들한테 먹인 거지. 진짜 계획적이고 소름 끼치는 범죄임. 12월부터 2월까지 3명한테 약물을 먹였는데, 2명이 죽고 1명은 의식불명 상태였어.

신상정보도 공개됐고, 추가 피해자도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데… 진짜 사회에 다시는 못 나올 놈이라고 생각함. 저런 인간은 엄벌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