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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드디어 MBC가 '바이든 날리면' 자막 사건 관련해서 방통위 과징금 3천만원 취소 판결받았네! 1년 6개월이나 끌었던 행정소송 끝에 드디어 결과가 나왔다니, 진짜 대박이다. ㄷㄷ

사건은 2022년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에서 한 발언을 MBC가 자막으로 보도하면서 시작됐어. 대통령실은 자막 내용이 왜곡됐다며 반박했고, 방통위는 MBC에 과징금을 부과했지. 근데 법원은 방통위 결정이 부당하다고 판단한 거야. 외교부랑도 소송전 벌였었는데, 외교부도 결국 소 취하했대.

솔직히 그때 자막 논란 엄청 뜨거웠잖아. 근데 법원 판결 보니까, 발언 내용이 정확히 뭐라고 들리는지조차 불분명했다는 거. 괜히 MBC만 억울하게 된 케이스인 듯. 이제 더 이상 이 문제로 시끌벅적할 일은 없겠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