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용산 이전 발표하기 전날, 용산이 너무 밀리터리 같다며 부정적인 의견을 밝혔다는 사실이 알려졌어. 김병준 교수가 용산 답사 당시 윤 대통령이 직접 이런 말을 했다고 증언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어. 하룻밤 사이에 입장이 180도 바뀐 이유에 대해 김 교수는 김건희 여사의 영향력을 의심하고 있어.
김병준 교수는 윤 대통령이 아침에 갑자기 지시를 내리고, 결정 과정이 불투명하다고 비판했어. 의사정원 문제나 대왕고래 사업처럼 합리적이지 않은 결정도 많았다고. 술자리에서는 진중한 대화보다는 옛날 검사 시절 이야기만 했다는 증언도 있어. ㄷㄷ
결국 윤 대통령은 취임 2년 7개월 만에 계엄을 선포했는데, 김병준 교수는 이를 두고 반역사적인 일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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