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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한 고깃집에 하늘에서 떨어진 나뭇가지 때문에 데크가 부서지는 사고가 있었대. 가로수 가지치기 작업 중 실수로 떨어진 건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음! 사장님이 괜찮다고 하니까 인부들이 너무 고마웠나 봐.




작업하던 인부 18명이 점심시간에 고깃집으로 몰려가서 밥을 먹었다는 훈훈한 이야기! 사장님이 사고에 대해 괜찮다고 말한 것에 감동받아서 식사하러 온 거라 함. 사장님은 SNS에 아직 세상 살 만하다는 글을 올렸고, 이 이야기가 퍼지면서 ㄷㄷ




요즘 세상에 손해 안 보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서로 배려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반응이 많더라. 조금씩이라도 서로 챙겨주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 이런 미담은 언제나 옳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