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이 계속해서 시끄럽네. 대통령이 직접 백해룡 경정을 수사팀에 넣으라고 지시하는 이례적인 상황까지 왔어.
백 경정이 윤석열 정부의 외압 의혹을 폭로한 당사자인데, 그 사람을 수사팀에 넣으라니 좀 이상하지 않아?
심지어 내부에서도 백 경정 주장에 의구심을 품는 분위기라니, 이거 완전 산으로 가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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