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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딱 하루 만에 부상당했다는 소식이야. 이란 국영 방송에서 ‘잔바즈’라고 언급하면서 부상 사실을 간접적으로 밝혔는데, 잔바즈는 이란어로 부상당한 참전 용사 뜻이라 상황이 심각해 보여. AP통신도 모즈타바가 다쳤다고 보도했어. ㄷㄷ

이번 일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과 관련이 있는 듯해. 트럼프 대통령은 모즈타바 선출이 이란의 큰 실수라고 강하게 비판했고, 하메네이 아들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발언도 했었거든. 지난달 말부터 모즈타바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2대에 걸친 최고지도자 축출 작전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지도자가 되려는 사람은 결국 죽음을 맞이할 거라는 발언까지 했으니, 앞으로 상황이 더 악화될 가능성도 있어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