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가 김어준 씨 고발 건에 대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소식이야. 강득구 최고위원은 총리의 결정이 함께 싸워온 동지로서 연대해야 한다는 깊은 뜻이라고 설명했어. 김어준 씨는 이란 사태 관련 정부 대응을 비판했다가 명예훼손으로 고발된 상황이었지.
강득구 최고위원은 김 총리에 대한 악마화 시도도 우려했어. 대통령을 보좌하는 공직자인데, 같은 진영 내에서 비난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는 거지. 조국 대표의 합당 관련 발언에 대해서도 일침을 가했고, 조국혁신당의 자객 공천 가능성에 대해 지역 주민 무시라고 비판했어. 6.3지방선거 재보궐에도 민주당 후보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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