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서 하루 1000원(월 3만원)으로 살 수 있는 천원주택에 신청자가 엄청 몰렸어! 총 100가구 모집했는데 1055명이 지원해서 경쟁률이 무려 10.6대 1이야. 청년이랑 신혼부부들한테 진짜 인기 많은 듯.
이번 모집은 청년주택 80가구, 신혼부부 주택 20가구였는데 청년 주택 경쟁률이 더 높았어. 포항 거주자뿐만 아니라 포항으로 이사 오려는 사람들도 110명이나 신청했다는 거 보면 얼마나 살고 싶어하는지 알 수 있지? 특히 이번에는 청년 본인 소득이랑 재산만 기준으로 심사해서 더 많은 사람이 지원한 것 같아.
LH에서 빌린 공공임대주택을 포항시가 다시 빌려주는 방식인데, 최대 4년까지 살 수 있다고 하니 완전 꿀이네! 6월 24일에 추첨 결과 발표한다니까 기다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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