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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이혜훈 전 의원 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으로 강제 수사에 돌입했어. 자택 등 5곳을 압수수색했고, 결혼한 아들을 부양가족으로 속여 청약 가점을 높였다는 혐의를 받고 있어. 1년 만에 40억이나 챙겼다니, 진짜 대박이네… ㄷㄷ

이 전 의원은 위장 미혼으로 청약에 당첨된 후 큰 수익을 얻은 혐의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했어. 장관 후보로 지명됐다가 여론 때문에 철회된 건 이미 유명하고. 보좌관 갑질, 아들 연세대 입시 의혹까지 8개나 되는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니, 상황이 심각하네.

사건이 이렇게 커지니, 앞으로 수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가 진짜 중요할 것 같아. 부정 청약으로 얻은 이익은 당연히 환수해야 하고,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