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교도소 교육에서 우수상을 받았다는 소식에 진짜 어이가 없네. 롤링페이퍼랑 상장 사진까지 블로그에 올렸던데, 컵라면 한 박스 받았다고 자랑하는 거 보니까 뻔뻔함이 하늘을 찌르는 수준. ㄷㄷ
조주빈은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해서 징역 42년 4개월 확정받았잖아. 거기서 끝나지 않고 추가 기소돼서 징역 5년 더 받았는데, 이제 와서 교도소에서 상을 받다니… 학창 시절에 상 한 번 못 받아봤대서 감회가 새롭다는데, 진짜 웃기는 소리임.
청송교도소는 예부터 인권 사각지대로 유명하다는데, 조주빈이 거기서 배제당했다는 걸 또 하나의 상이라고 생각한다니, 머리가 아파. 노력의 결실이라니, 진짜 정신 나갔네. 이런 놈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다는 게 너무 소름 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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