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아들 모즈타바를 새 지도자로 뽑았어. 트럼프는 완전 노발대발하면서 이란 지도자 선출에 자기가 관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대. 이란이 미국에 강하게 맞설 의지를 드러낸 거라, 트럼프의 공격이 더 거세질 가능성이 높아졌어. ㄷㄷ
모즈타바는 대미 강경파로 유명하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나 주변국 공격 같은 장기전 전략을 쓸 수도 있다고 해. 이스라엘군은 이미 전쟁이 길어질 거라고 예상하고 있고, 전 CIA 국장도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어. 트럼프도 처음엔 짧은 군사작전이라고 했었는데, 이제는 전쟁 기간을 예측도 안 한다고 말을 바꿨다니까.
미군 사망자도 늘어나면서 미국 내 여론도 안 좋아질 수 있겠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