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살해 위협에도 불구하고, 고故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새로운 최고지도자로 선출했어. 이번 결정은 이란 내부의 결속을 다지고, 미국과 이스라엘에 맞서겠다는 강경한 의지를 보여주는 거라고 볼 수 있지. ㄷㄷ

이번 선출은 이란 전문가 회의에서 진행됐는데, 사실상 이란 혁명수비대의 영향력도 작용한 듯해. 트럼프 전 대통령은 물론이고, 이스라엘까지 나서서 새 지도자를 인정하지 않겠다고 엄포를 놓는 상황에서도 이란은 단호하게 결정을 내린 거지. 알자지라는 이번 권력 승계를 통해 이란 정부 내 강경파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거라고 분석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