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소름 끼치는 사건이다.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김씨, 범행 뒤에 피해자 카드 긁어서 치킨 13만원어치 시켜 먹었다는 거 실화냐? 경찰은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범행했다고 하는데, 유족 측에서는 찜찜해 하는 분위기래. 뭔가 더 있을 것 같다는 의견이 많음.
김씨는 데이트 상대가 돈을 요구하면 약물 탄 음료 먹여서 무력화시키고, 범행 후에는 피해자의 물건을 소유하면서 쾌감을 느꼈다고 함. 경찰 조사에서 숙취해소제라고 둘러댔지만, 챗GPT로 약물 위험성을 검색한 기록이 발견되면서 살인의 고의성이 있다고 판단됐대. 단순히 돈 때문이라고 하기엔 너무 치밀하고 계획적이었던 거지. ㄷㄷ
유족들은 김씨 신상 공개를 요구하고 있고, 전문가들은 다른 범죄도 저질렀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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