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검사가 언젠가는 윤석열 전 대통령 면회를 갈 거라고 얘기했어.
선배가 감옥에 있으니 인간적인 도리로 한번은 찾아가 봐야 하지 않겠냐는 입장인 것 같아.
근데 웃긴 건, 존경하냐는 질문에는 절대 존경할 수 없다고 선을 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