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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가서 완전 작정하고 장동혁 지도부를 비판했어. 특히 친한계 징계 문제에 대해 국민의힘이 헌법에 어긋난다며 팩폭 날렸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령 안 하고 계속 정치했다면 코스피 5천-6천은 갔을 거라고 말해서 화제가 됐어. 진짜 솔직한 거 같음 ㅋㅋ

이번 방문은 전재수 의원 지역구를 찾아 보수 재건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함이었는데, 민주당이 전 의원을 부산시장 후보로 검토하는 것에 대해 국민의힘이 제대로 역할을 못 해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고 꼬집었어. 배현진 의원 징계 정지에 대해서도 “부끄럽다”며 현 지도부를 강하게 비판했지.

한동훈 전 대표, 뭔가 결단한 듯한 느낌이야. 당내 갈등을 유발한다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소신을 굽히지 않고 보수 재건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