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포하고 계속 정치를 했다면 주가가 5천~6천까지 올랐을 거라고 발언했어. 최근 주가 상승은 이재명 정부 정책 때문이 아니라 반도체 사이클 덕분이라고 짚었고, 시장 경제가 나아졌는지 묻는 질문에 체감 경기는 여전히 어렵다고 답했지. 정책 성공은 증권사 직원이 아닌 시장 상인들이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어.
부산 방문에서 보수 재건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어. 부산이 역전승의 상징이라며, 보수 재건은 당선이 아닌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거라고 말했지. 배현진 의원 징계 효력 정지 건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의 현주소를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당내 배제 정치를 비판했어. 친한계 의원 없이 보좌진과 동행한 것도 주목할 부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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